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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빨리 트로피컬 블루의 바다로! 2015년 비치&해수욕장 개장 특집

누구보다 빨리 트로피컬 블루의 바다로! 2015년 비치&해수욕장 개장 특집

벚꽃시즌이 지나면 오키나와의 짧은 겨울이 끝나고 순식간에 3월로. 춘분 전후가 되면 오키나와의 해수욕장이 차례차례로 개장. 오픈 당일은 여러 가지 이벤트나 안전기원제가 열리며 비치하우스도 오픈. 안전요원도 상주하여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드디어 오키나와의 긴 여름의 시작입니다. 10월 하순까지 각 해수욕장에서는 여러 가지 이벤트가 열립니다. 에메랄드 블루로 빛나는 바다, 작렬하는 태양 아래, 해양활동을 마음껏 즐기세요.

해수욕장 개장 시즌의 해수욕에 대해서

기온・수온은 역시 아직 봄
imag01해수욕장 개장이라 하여도, 오키나와 본 섬의 3월 하순 평균기온은 18.9℃. 4월이 되면 최고 기온24℃를 넘는 날도 많아지지만 수온은 21℃〜22℃전후. 7・8월의 수온은 27〜28℃까지 상승하기에 한여름에 비하면 아직 쌀쌀함을 느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수영 후는 몸도 차가워집니다. 얇은 재킷 등, 걸치실 겉옷도 잊지 마시길.

봄의 자외선도 만만치 않아요!
imag02연중 볕에 그을림 대책이 필요한 오키나와입니다만 봄의 자외선은 관동지방에 비해 1.3배, 홋카이도의 약 2배. 모자나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제는 물론 T셔츠나 보호복을 착용하고 입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린아이가 있다면 햇빛가리개 등으로 그늘을 만들어 자주 휴식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수분 보충을 잊지 마시길
imag03옥외에서는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수분을 소비합니다. 그다지 기온이 높지 않다고 방심하지 마시고 적절한 수분 보충을 잊지 마시길. 3월이라 하여도 한여름 같은 날도 있습니다. 열사병 대책에도 만전을.

 

바다에서 즐겁고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

수중에는 생각하지 못한 함정이
imag04얕은 여울이라 해도 갑자기 깊은 곳이 있기도 하고 흐름이 빠른 곳이 있기도 합니다. 때로는 상상이상의 파도가 덮치는 일도. 어린이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것은 물론 수중에서는 무엇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는 긴장감을 잊지 말도록 합시다.

수영금지 구역에는 출입하지 않기
imag05위험한 지형이거나 여러 가지 위험생물(해양 위험생물에 대하여)이 살고 있는 지역 등은 수영금지로 되어있습니다. 절대 출입하지 않도록 부탁합니다.

바다의「긴급통보」는 118번
imag06해상보안청의 긴급연락처는 118번. 만일 해난인사사고를 만나거나 목격한 경우 등은 국번 없이 118번으로. 휴대폰, PHS로도 가능합니다.

오키나와의 아름다운 바다를 언제까지나
imag07도시락이나 음료, 담배꽁초 등, 자신의 쓰레기는 자치단체의 분별 방법에 따라 소정의 쓰레기통에. 쓰레기통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는 각자 가져가는 등 환경보전에 협력하여주세요.

 

2015년 해수욕장 개장 이벤트 정보

현 내 각지에서 해수욕장이 개장 되어 해수욕시즌을 맞이합니다. 「오키나와 모노가타리(이야기)」에서는 해수욕장 개장 이벤트의 정보를 소개합니다.

※날씨 등에 의해 개최 일시가 변경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전에 문의 하여 주세요.
※해수욕장 개장 정보는 상세 정보가 결정되는 데로 순차적으로 정보를 갱신하여 갑니다.

본 섬 북부・주변 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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