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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제일 빠른 봄바람을 느끼며 벚꽃축제 특집

벚꽃축제2014-2015

벚꽃축제

1월 하순경이 되면 오키나와 본 섬의 북부, 얀바루라 불리는 지역에서는 일본에서 가장 먼저 벚꽃이 핍니다. 이 벚꽃은 히칸자쿠라(칸히자쿠라라고도 함)란 품종으로 꽃은 범종형태로 아래 방향으로 피어 개체에 따라 옅은 복숭아 색에서 진한 핑크색까지 갖가지 색의 꽃을 피워내는 것이 특징. 벚꽃의 개화에는 어느 정도 추위가 필요함으로 북부의 산에서부터 색을 띠기 시작하여 1~2주간 정도 늦게 벚꽃전선이 남부로 남하하여갑니다. 이 시기는 각지에서 벚꽃축제가 개최됩니다만 이른바 벚꽃 아래서 연회를 즐기는 현 외의 꽃놀이와는 다르게 벚꽃 아래를 산책하는 것이 꽃놀이 모습 입니다. 오키나와에서 한발 빨리 봄을 느껴보시는 것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