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기너 코스 ~1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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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는 오키나와 여행. 「슈리성이나 오키나와 추라우미 수족관 등 가보고 싶은 곳은 많지만, 어디에 있는지, 어디를 먼저 가봐야 할지 잘 모르겠다…」
오키나와를 처음으로 여행하는 여행객도 안심하고 관광할 수 있는 추천 플랜.
이것만 있으면, 걱정 없다~!

여행 1일째는 나하를 구석구석 둘러보자

First-timer Course -Day 1-

나하 공항을 기점으로 나하 시내를 관광하는 1일째.
공항 레스토랑에서 오키나와 향토 요리를 즐긴 후, 유이레일을 타고 ‘T 갤러리아 오키나와’로
거기에서 인기 관광지 슈리성으로 이동, 류큐 역사를 느껴 보자.
다시 슈리성에서 국제 거리 부근으로 이동해 ‘나하시 제일 마키시 공설시장’, ‘헤이와 거리’, ‘쓰보야 야치문 거리’, ‘국제 거리’를 돌아보자.
어디나 걸어서 돌아볼 수 있는 거리에 있다. 마지막으로 국제 거리에 있는 ‘민요 주점 지자케 요코초’에 들러 여행 1일째를 마감.

(1) 덮밥 「시키(志貴)」

Donburi Restaurant "Shiki"

나하공항 국내선 터미널 4층은 오키나와 요리를 비롯한 각종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식당가. 그중에도 「덮밥 전문점 시키」는 오키나와 요리를 응용한 덮밥이 인기인 식당.
오키나와의 대표적인 요리 고야찬푸루에 달걀을 얹은 고야 덮밥은 고야의 아삭아삭한 식감과 포크 햄이 절묘한 조화로 아주 중독적인 맛이다.

 

(2) T 갤러리아・오키나와

T Galleria Okinawa

국내 유일의 노면형 면세점으로, 130종류 이상의 명품을 취급하는 T 갤러리아 오키나와. 대형 주차장이 있고 모노레일 오모로마치 역에 인접해 있어 교통편이 매우 편리하다.
T 갤러리아 오키나와에서 구매한 면세품은 나하 공항에서 받을 수 있는 시스템. 관광과 쇼핑을 즐기는데 편리하다.

 

(3) 슈리성

Shurijo Castle Park

2000년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류큐 왕조의 영화를 느낄 수 있는 역사적 건조물. 슈리성 부지는 약 5ha에 달하지만, 그 일부분만이 일반공개되고 있다. 견학은 순로가 정해져 있어 약 60~90분 정도면 돌아볼 수 있다. 천천히 둘러보고 싶다면 유료 구역을 무료로 안내해 주는 가이드를 활용하자.

 

(4) 세계유산 슈리성에서 류큐 코스플레이를 즐깁시다.

  • mv01-Enjoy RyukuCosplay at the World Heritage ShuriCastle.

왕국시대의 전통적인 의상을 입으면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전통적인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거나 슈리성공원의 투어에 참가 할수 있습니다. 여성에게는 전문가가 완벽한 헤어세팅과 메이크업을 해드립니다. 의상을 입고 준비완료까지 약 1시간 걸립니다. 처음에는 의상을 입고 다른 관광객들 사이를 걸어다니는 것은 어색할 수 있지만, 서서히 류큐왕국의 일원이 된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시설내를 산책해보면, 당시 사람들의 생활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모드 마리아쥬 DE 류큐 분장 체험!” 에서는 호화로운 의상과 궁전 스타일의 웨딩 프로듀서에 의한 헤어세팅, 그리고 메이크업를 포함한 종합적인 액티비티입니다. 역사 전문가에 의한 가이드투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키미성(세계유산)에서는 류큐 의상을 입고 사진촬영을 할수 있는 관광 플랜이 있습니다. 왕 혹은 여왕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지 않겠습니까?

 

(5) 나하시 마키시 공설 시장

Makishi Public Market

신선한 생선, 정육, 반찬, 건어물 등의 식재료를 판매하는, 활기 넘치는 재래시장.
매일 주민과 관광객들로 북적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활기가 넘친다. 1층에서 산 해산물을 2층 식당으로 가져가면 원하는 스타일로 조리해 주는 시스템(모찌아게)은 관광객에게 인기. (조리 요금 1인당 500엔)
남국적인 생선을 그 자리에서 먹어 보고 싶다는 여행객에게 추천.

 

(6) 평화 거리・쓰보야 야치문 거리

Heiwa Street & Tsuboya Yachimun Street

국제거리의 중심인 미쓰코시백화점 앞에서 시작되는 아치형 상점가. 평화 거리 상점가는 수많은 잡화점과 진귀하고 재밌는 물건을 파는 곳이 많아 젊은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상점가를 벗어나면, 류큐 왕부가 각 지역의 도공들을 모아 만든 쓰보야 마을이 나온다.
깨끗이 정돈된 쓰보야 야치문 거리 주변에는 야치문(도자기) 가게와 다양한 도기가 진열되어 있다.
역사를 느끼며 한가로운 분위기를 즐겨 보자.

평화 거리
쓰보야 야치문 거리

 

(7) 국제 거리

Kokusai Street

나하에서 쇼핑을 한다고 하면, 언제나 관광객으로 활기 넘치는 국제거리.
토산품 가게와 레스토랑, 쇼핑센터, 호텔 등이 모여 있는 국제거리에서, 멋있고 특이한 물건을 찾고 싶다면 뒷골목으로 들어가 보는 것도 좋다. 마쓰오(松尾) 버스 정류장 뒤편에 있는 뉴 파라다이스 거리에는 전통과 현대가 오묘하게 어우러진 민예품 가게와 세련된 카페, 이동식 카페 등, 또 다른 국제거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8) 지자케 요코초(地酒横丁)

Zizake Yokocho

국제거리의 중심인 미쓰코시백화점 앞에서 시작되는 아치형 상점가. 평화 거리 상점가는 수많은 잡화점과 진귀하고 재밌는 물건을 파는 곳이 많아 젊은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상점가를 벗어나면, 류큐 왕부가 각 지역의 도공들을 모아 만든 쓰보야 마을이 나온다.
깨끗이 정돈된 쓰보야 야치문 거리 주변에는 야치문(도자기) 가게와 다양한 도기가 진열되어 있다.
역사를 느끼며 한가로운 분위기를 즐겨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