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기너 코스 ~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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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행 마지막 날. 아름다운 오키나와 풍경을 마음에 깊이 새기며, 북부에서 나하로 이동. 한국으로 돌아가지 전에 잊어선 안 되는 것이 친구, 가족에의 선물. 물론 공항에서도 살 수 있지만, 공항으로 가기 전에 있는 아웃렛 몰에 들러, 오키나와 여행 기념품을 찾아보자.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 날. 기념품 등 쇼핑을 만끽하자

First-timer Course -Day 3-

본섬 북부의 호텔을 출발해 나하 공항이 있는 나하로 내려가자. 하지만 나하로 가는 길에 중부 지역을 그냥 지나쳐 버리는 건 좀 아쉽다.
이번 여행 중에 들러 보지 않은 중부 차탄초의 해변가에서 점심을 마치고 도미구스쿠시에 있는 오키나와 아웃렛 몰 아시비나로 이동나하 공항이 가까워 비행기 출발 시간 직전까지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쇼핑이 끝나면 그대로 공항으로 이동.
렌터카 반납 시간도 고려해 출발하자.

(1) HEARTH CAFÉ

HEARTH CAFÉ

오키나와 본섬 중부 차탄초는 미군 시설이 가까이 있어 미국적 분위기를 풍기는 명소가 많고, 인기 다이빙 명소로도 유명. 해안선에 위치한 이 카페에서는 하와이 요리 로코모코(Loco Moco)나 스무디(Smoothie)를 먹을 수 있다. 넓은 테라스에서는 리조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2) 세나가섬 우미카지 테라스

HEARTH CAFÉ

세나가섬 우미카지 테라스는, 세나가 섬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하공항에서 차로 15분거리.
새로운 관광지인 이 곳은, 30점포이상의 Shop과 레스토랑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레스토랑은 현지 오키나와의 과일과 야채 등을 풍부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3) 오키나와 아웃렛 몰 아시비나

Okinawa Outlet Mall Ashibinaa

약 100여 개의 인기 명품이 모여 있는 오키나와 유일의 아웃렛 몰. 재고품, 단종 상품, 샘플 등의 명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공항과 아웃렛 몰 간에는 직행 버스가 있어 교통편도 편리하다. 카페, 오키나와 요리점 등 먹거리도 많고, 인포메이션 센터에서는 외화 환전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