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을 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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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INAWA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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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라면 한번은 가 보고 싶은 마린블루 오키나와의 바다. 높은 투명도와 남국다운 생물들, 아름다운 산호초 등 볼거리가 많다. 여기서는 그런 오키나와에서 다이빙을 즐기기 위해, 알아 둬야 할 기본 정보를 제공. 충분한 지식을 갖추고, 안전하게 오키나와의 바다를 즐겨보자.

시즌

시즌

태풍일 경우?

태풍에 익숙한 숍 직원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최선. 태풍 상륙 전의 맑은 날씨라 할지라도, 이미 태풍의 영향으로 바다는 거칠어지기 시작하고 있다. 익숙지 않은 사람에게는 모르다, 안전성을 고려해 중지할 경우가 많다.

다이빙 요금?

시기와 숍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2회 보트다이빙에 11,000엔부터 15,000엔 정도, 3회 보트다이빙는 15,000엔부터 20,000엔 정도가 기준이다. 다이빙 숍이 제공하는 인터넷 예약 할인 또는 회원 할인 등을 활용해 저렴하게 즐겨 보자.

숍 일람표 보기

다이빙 장비에 관해서

오키나와에서의 다이빙은 BCD, 레귤레이터 외에도 마스크, 스노클, 핀 등도 렌털할 수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가 있다. 안전하게 다이빙을 즐기기 위해 가능하면 다이빙 컴퓨터는 지참하자.

예약 방법은?

편리하고, 비용이 효율적인 것은 여행사를 통해 다이빙 투어를 이용하는 것이다. 항공권, 숙박, 다이빙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아주 편리하다. 마음에 드는 숍이 있다면 항공권과 숙박이 세트로 된 투어를 예약, 숍은 별도로 예약하자. 인터넷이나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 물론 항공권, 숙박지도 직접 예약하면 원하는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저가 항공을 이용하거나, 항공사의 조기 할인 등을 활용하여 비용을 줄일 수 있다.

C카드에 대해서

C카드란 팬 다이빙에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한 것을 증명하는 인정서. 일명 「오픈 워터」라고도 하고, 취득 후에는 수심 18m까지 다이빙 포인트에서 잠수할 수 있다. C카드가 없으면은 체험 다이빙으로 다이빙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또한, 다이빙 포인트에 따라 수심이 깊고 해류의 흐름에 따라 어드밴스 라이선스, 경험자가 아니면 잠수할 수 없을 수도 있으니 레벨에 맞는 다이빙으로 안전하게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