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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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테

karate

가라테는 유도나 검도 더불어 아주 인기 높은 격투기이며, 오키나와가 발상지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오키나와는 옛날부터 아시아의 나라들 특히 지리적인 우위성으로 중국과의 교역이 번성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에 의해 중국에서 권법이 전해지고 류큐의 전통적인 무술과 융합됨으로써 가라테가 탄생하여 일본전국에 퍼져나갔습니다. 현재는 약 170개국 수천만명의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세계에서도 유수의 인기높은 무도입니다.

가라테는 각지역에 퍼지는 과정에 다양한 스타일과 유파가 생겼지만 오키나와에서는 초기의 전통적인 가라테를 지키고 정통의 가라테로서 그 기본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오키나와에는 수많은 도장이 있으며 그 중에서도 관광객이 편하게 견학 체험을 할수 있는 도장도 있습니다.서점에서도 희귀한 가라테의 전문서적이 있으며 가라테에 관련된 석비 등 관광자원으로써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대회인 <오키나와 전통 고무도 세계대회>나 가라테를 깊이 배울수 있는 <오키나와 전통가라테 고무도 국제세미나> 등 관련 이벤트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어 더더욱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칼럼|10월 25일은 가라테의 날!

karate photo

2020년 도쿄 올림픽의 새로운 공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주목을 받고 있는 가라테. 세계 180여 개국의 약 6000만 명이 가라테 인구라고 하는데요, 가라테는 류큐왕국 시대, 오키나와에서 만들어졌어요. 가라테는 처음에 오키나와에서 <티(手)>라고 불리었는데 이후 일본 무술과 중국 무술의 영향을 받으며 발전하였고, 1936년 10월 25일 공식적으로 <가라테(空手)>라는 명칭이 정해졌어요. 무도(武道)는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것으로 함부로 남발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가라테는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 생명은 보물이라고 하는 <누치두 다카라(오키나와말)>를 기본 이념으로, 오키나와 전통 가라테가 세계평화와 사람들의 행복에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가라테의 날>을 제정했답니다.


칼럼|3,973명이 참가한 가라테 집단시연, 기네스 기록으로 인정!(Guinness World Records)!

Karatenohi Enbu

2016년 10월 23일, 나하시 국제거리에서 <가라테의 날 집단시연행사>(주최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전통가라테도진흥회, 오키나와현의회)가 열렸어요.

시연행사는 가라테 집단시연의 참가인원수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수립하고자 3,973명이 <보급형1>을 발표. 그 결과, 당당하게 기네스 세계기록으로 인정받았답니다.

기네스 세계기록 공식사이트(외부링크) *영어

Guinness World Records

칼럼|<가라테>를 도쿄올림픽 추가종목으로 채택했어요!!

ioc karate news

2020년 도쿄올림픽 추가종목을 결정하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가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려, <가라테>를 도쿄올림픽 추가종목으로 채택했어요!!
<가라테>가 올림픽 공식 종목으로 채택된 건 올림픽 역사상 최초이고요, 가라테 발상지 오키나와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답니다.
가라테에서 채택된 남녀별 <가타>와 남녀별 3체급 <구미테>의 총 8종목이라고 해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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